본문 바로가기
제테크 정보 이모저모

착한임대인 임대료 인하액 50% 세액공제 연장(+금융혜택 추가)

by :), 2020. 11. 14.

 

 

착한임대인 임대료 인하액 50% 세액공제 연장(+금융혜택 추가)

 

 

착한 임대인들을 위한 정부의 지원이 연장됩니다.

더하여 은행들의 우대 적금 및 우대 금리, 지자체 지원 이슈등 마지막까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부가 임대료 인하를 한 임대료 인하 금액의 50%를 세액 공제해주는 일명 착한 임대인 세금 공제 지원 정책을 2021년 6월까지 연장하여 세액공제를 진행합니다. 이로 인해 현재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이 임대료 부담이 줄어들게 되고, 임대인들 또한 세액 공제를 통해 서로 함께 이겨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올해 초 전주에서 먼저 시작되었던 착한 임대인 캠페인은 임대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퍼지게 되어 현재 전국적으로 약 4만여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헤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임대료 부담으로 어려운 소상공인들을 위해 참여를 늘리는 형태로 착한 임대인 정책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착한임대인 세액공제란? 

 

 

착한임대인 세액공제는 임대인이 소상공인들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줄경우 

해당 인하 금액의 50%를 소득세, 법인세에서 세액을 공제해주는 제도입니다.

 

또한 국유재산 및 공공기관 소유재산 임대료의 감면기한도 2021년 6월까지 6개월간 더 연장됩니다.

 

착한 임대인에게 금융지원 혜택 

 

1. 은행들의 우대금리, 적금 출시

 

착한 임대인들을 위한 우대 금융상품도 출시됩니다.
먼저 은행 중 새마을금고는 착한임대인 대상의 우대적금 상품을 내놓을 계획입니다.

 신용대출은 착한임대인 1인당 3% 이내의 금리로 최대 3년 만기, 3천만원 한도로 제공하는 방안 또한 검토 중입니다.
임대료를 인하한 임대인에 대해 전기 안전 점검도 무상으로 지원됩니다. 

대기업이 임대료를 인하한 경우 실적을 동반성장지수 평가에 반영합니다.


2. 지방자치단체 또한 착한 임대인 지원

지자체 주도로 착한 임대인 인증 시 임대인에 대한 추가 지원을 해주는 방식으로 지원이 진행됩니다. 
지자체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특별교부세)를 줄 때에도 착한임대인 지원 실적 등을 고려하게 됩니다.
해당 내용은 추가적인 내용 확인 시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모두가 힘든 요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해 함께 이겨나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