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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 전세대란으로 부동산 대책 19일 발표된다.

by :), 2020. 11. 18.

 

영끌 전세대란으로 부동산 대책 19일 발표

 

최근 연이은 부동산 대책으로 인해 전세대란, 영끌 2030세대 이슈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해당 사태에 몸살을 앓는 서민들에 정부의 부동산대책인 전세대책이 새롭게 발표됩니다.

정부는 공공임대주택을 수만 가구 이상 공급하기 위해 당초 알려진 기존의 다세대 외에 다양한 빈집과 상가,

오피스텔, 호텔 객실 또한 개조하는 방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에 전세대란으로 힘들어하는 서민층 외에 기존의 중산층도 입주가 가능한 35평대의 임대주택 또한 제시할 예정입니다.

 

 

정부의 영끌족, 전세대란 개선위한 새로운 대책

 

 

현재 전세물량이 부족한 전세대책의 핵심은 정부가 동원 가능한 공공임대 물량을 단기간 모두 모아 이번 전세 대란을 타개하는 것이 첫번째 목표라고 합니다.

매입 주택이나 공공 임대주택을 LH인 한국토지주택공사, SH인 서울주택도시공사가 확보한 후에,

오피스텔이나 상가 건물을 주택화해 전월세로 내놓거나호텔방을 주거용으로 바꿔서 전월세로 내놓는 방안 등입니다.


LH와 SH서울주택도시공사 등이 빈 주택을 매입하거나, 임대해 전세물량으로 재공급하는 매입임대, 전세임대 계획이며,

집을 지어 공급할 경우 최소 기간이어도 2년 정도가 소요되기 때문에 기존의 빈집을 활용하는 생각입니다.

 

 

 

매입 약정 방식또한 LH가 민간 건설사가 지을 예정인 다가구나 다세대 주택 등을 건축 완료 전 매입약정하여 추후 임대주택으로 활용한다는 방식이며, 매입임대 보다 시간 소요가 있으나 공급적인 물량 확대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8·4 부동산 대책 때 제시되었던 공실률 높은 상가, 오피스 또한 매입하여 주거용으로 공급합니다.

또한 현재 관광객 모집 저하로 운영이 어려운 호텔 객실을 개조하여 주거로 공급하는 방안 또한 제시할 예정입니다.

 

현재 일명 영혼까지 끌어모은 대출과 자금으로 부동산을 매매하는 이른바 영끌을 하는 2030세대가 많으며, 정부는 이러한 현재 부동산 상황을 개선하려는 수단을 동원할 예상인듯 합니다.

 

추후 추가적인 내용이 발표될 경우 포스팅을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부동산으로 힘든시기 모두 화이팅입니다.